산업·경제 / 시진핑 11년 만의 국빈 방미, "미중 협력 없인 세계 문제 못 푼다"…"AI는 사람이 통제해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1년 만에 국빈 자격으로 미국을 방문해 백악관 환영식에서 미중 협력의 필요성과 'AI는 사람이 통제해야 한다'는 원칙을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슈퍼지능 의제를 제시하며 양국 AI 거버넌스 논의가 정상 테이블에 올랐다. By Joseph / 25 9월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