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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무역 혁신의 시대가 온다... CONNECT AI, 23일 수출기업 맞춤형 세미나 개최

AI 무역 혁신의 시대가 온다... CONNECT AI, 23일 수출기업 맞춤형 세미나 개최

중소기업의 아날로그식 수출을 AI로 전환하는 신개념 무역 플랫폼 공개

7월 23일 서울 강남에서 새로운 무역의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세미나가 개최된다. CONNECT AI가 주최하는 'AI 시대 무역 혁신 오픈 세미나'는 중소기업의 수출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꿀 AI 무역 에이전트 플랫폼을 처음 공개하는 자리다.

이날 행사는 오후 2시 마이워크스페이스 강남 지하 2층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전국의 중소기업 임직원, 정부관계자, 수출 담당자, 금융기관 및 무역 컨설팅 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무료로 진행되는 90분 핸즈온 세션은 기업들이 직접 자신의 제품에 맞는 AI 무역 에이전트를 구성해 볼 수 있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이다.

중소기업 수출, 여전히 '명함·엑셀·이메일'에 머물러

현재 한국의 많은 중소기업들은 해외 수출 과정에서 여전히 구식의 방식에 의존하고 있다. 명함과 이메일, 엑셀 관리, 담당자의 개인적 경험이 모든 업무를 좌우하는 상황이다. 이는 빠르게 변하는 글로벌 통상 환경과 국제무역 시장의 요구에 제때 대응하기 어렵다는 의미다.

CONNECT AI 측은 "AI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음에도 수출기업의 실제 무역경영 방식은 여전히 아날로그에 머물러 있다"며 "이제 기업 전체의 수출을 움직이는 AI 무역 운영체제가 필수적인 시대가 도래했다"고 강조했다.

바이어 발굴부터 신뢰도 분석까지 AI가 한다

이번 세미나에서 공개되는 디지털무역 플랫폼은 수출입의 전 과정을 자동화하고 효율화하는 AI 기반 통합 솔루션이다. 플랫폼은 바이어 발굴, 고객 관심도 분석, 신뢰도 평가, 맞춤형 제안, 사이버보안, 디지털통상 대응까지 모든 요소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다.

종래의 단편적인 AI 활용을 벗어나 기업의 전체 수출 프로세스를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이라는 점이 핵심이다. 무역인들이 수작업으로 처리하던 바이어 리스트 작성, 제안서 작성, 신용도 조사 등이 모두 AI의 지원을 받는다.

3부로 구성된 실전형 프로그램

세미나는 총 3개 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양송이 대표의 '초연결 시대에서 무역하라' 에서는 청년무역사관학교 GTEP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AI 시대의 새로운 무역경영 전략과 디지털 수출 방향을 제시한다. 산업통상부 자료와 최신 국제통상 트렌드를 반영한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부는 '수출기업을 위한 AI 무역 에이전트 만드는 방법' 은 참석자들이 직접 CONNECT AI와 함께 기업별 맞춤형 AI 에이전트를 설계해 보는 핸즈온 실습 세션이다. 이를 통해 각 기업의 수출전략에 최적화된 AI 솔루션 구축 방안을 학습하게 된다.

3부는 안창용 대표의 '비전 발표'에서는 CONNECT AI의 파트너 협력 체계와 향후 무역 전문가 양성 로드맵이 공개된다.

고교생부터 시니어까지 아우르는 무역 인력 양성

CONNECT AI는 이 행사를 통해 청년무역사관학교 GTEP 대학 실전교육 검증 결과를 토대로, 고교생, 대학생, 청년, 여성, 시니어에 이르기까지 다층적인 무역 인력 양성 프로그램도 함께 선보인다. 이는 한국 무역산업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재 육성 모델이다.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가 핵심

초연결 시대에 비즈니스 방식도 급속도로 진화하고 있다. 수출기업들이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닌 경영의 핵심 운영체제로 활용할 때, 비로소 글로벌 시장에서 진정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는 것이 CONNECT AI의 주장이다.

이번 무역세미나는 기업의 수출 자동화, 통상 리스크 관리, 해외 바이어 확보 등 실무적 문제 해결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참가 신청은 온라인 QR 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사전 신청 필수다.


행사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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