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S BIZ SOCIETY가 강남 벨라몬테에서 3회차 과정을 마치고 1기 원우회 회장단을 출범시켰다. 안형상 이사장이 회장에 추대됐으며 2027년 아시아 주요 도시로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문형남 숙명여대 교수가 신간 4권을 선보였다. 『공공조달관리사 실기시험 총정리』는 출간 5일 만에 교보문고 경제/경영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고 『2027 AI 대전망』 등도 주목받는다.
마크 큐반은 AI가 아니라 AI를 잘 쓰는 사람이 일자리를 차지한다고 강조한다. AI 결과물을 검증 없이 쓰면 해고된다며 비판적 사고와 호기심을 경쟁력으로 꼽았다. 해당 문구는 리처드 볼드윈 교수의 발언이다.
SK텔레콤·카카오·KT 3개 컨소시엄이 과기정통부 '모두의 AI' 무료 국산 AI 서비스를 10월 중 베타 공개하고, 연내 이용자 1천500만명 확보와 AI 에이전트 보급에 나선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내년 미국 GDP 성장률이 AI 기술 발전으로 현재보다 2배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제조·금융·의료 등 산업 전반의 생산성 향상이 기대되지만 일자리 감소와 불평등 심화 우려도 함께 제기된다.
앤트로픽이 희귀 난치성 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해 자체 생물학 연구소(Wet Lab)를 구축한다. AI 데이터 분석과 실제 바이오 실험을 결합해 신약 개발 기간과 비용을 줄이고, 알파폴드 등 경쟁사에 맞서 독자적 바이오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윤석빈 교수와 정원훈 대표가 9월 29일 사이오닉 AI 강당에서 'AI 시대, 혼자서도 강해지는 법' 북콘서트를 연다. AI 오케스트레이터와 허깅페이스 오픈소스 생태계로 1인 기업 경쟁력을 키우는 전략을 다룬다.
카카오페이가 AI 에이전트가 스테이블코인으로 구매와 판매 결제를 직접 수행하는 '에이전틱 결제' 기술 실증을 완료했다. x402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국내 최초로 양방향 에이전틱 커머스 인프라의 결제·정산 구조를 검증했다.
오픈AI가 애플 카메라 전문가들이 설립한 스타트업 글래스 이미징을 3억 달러에 인수했다. AI 신경망 기반 광학 보정 기술로 자체 하드웨어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
바이트댄스가 28개 글로벌 은행에서 296억 달러(약 40조원) 규모의 신디케이트론을 유치했다. AI 인프라와 데이터센터 확충에 투입해 글로벌 AI 경쟁 주도권 강화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