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 한 장이면 AI가 기업 연결”... 글로벌 채용 혁명 ‘GO ACE’ 막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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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한 장이면 AI가 기업 연결”... 글로벌 채용 혁명 ‘GO ACE’ 막 오른다

글로벌 헤드헌팅 및 인사(HR) 전문 기업 에이치알캡(HRCap)이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온라인 채용 박람회 및 차세대 매칭 플랫폼 ‘2026 GO ACE’(Global Online AI Career Expo)를 전격 개최한다. 글로벌 인재 유치와 해외 시장 진출을 노리는 기업들은 물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전 세계 구직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오는 6월 22일부터 7월 10일까지 3주간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다. 이번 박람회의 가장 큰 특징은 기업과 구직자 모두 HRCap이 특허 출원 중인 독자적인 AI 초정밀 인재 매칭 시스템 ‘CAPAI’를 무료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HRCap은 그동안 축적해 온 글로벌 헤드헌팅 노하우와 방대한 채용 데이터를 AI 기술과 결합하여, 기존의 단순 구인·구직 플랫폼을 뛰어넘는 고도화된 채용 생태계를 완성했다.

고도화된 'CAPAI' 시스템, 잠재적 핵심 인재까지 선제적 발굴

기존의 가상 채용 박람회나 일반적인 구직 사이트들은 지원자가 제출한 서류를 기업에 단순히 전달하는 수준에 그쳤다. 반면 HRCap이 선보인 ‘CAPAI’는 지원서를 바탕으로 직무 적합성을 심층 분석하여 기업이 최우선으로 검토해야 할 최적의 후보자를 빠르게 선별한다.

특히 해당 공고에 직접 지원하지 않았더라도 조건과 역량이 부합하는 ‘잠재적 핵심 인재’를 AI가 먼저 식별해 기업과 매칭해 주는 선제적 매칭 기능을 탑재했다.

이 시스템은 이미 철저한 검증을 마쳤다. 지난해 실시된 시범 운영에는 36개 기업 및 정부 기관, 그리고 250명의 글로벌 과학기술 인재가 참여했다. 당시 AI 매칭을 통해 실제로 기업이 관심을 보이고 실무 인터뷰로 연결된 비율이 무려 37%에 달해 업계의 큰 주목을 받았다.

성공 수수료 전면 무료... 파격적인 원스톱 채용 프로세스

이번 ‘2026 GO ACE’ 박람회가 제공하는 가장 파격적인 혜택은 전면 무료화 정책이다. 박람회에 참여하는 모든 기업은 채용 공고(JD)를 최대 2건까지 무료로 등록할 수 있다. 통상적인 헤드헌팅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막대한 채용 성공 수수료도 이번 행사 기간에는 전혀 부과되지 않는다.

참여 기업들은 비용 부담 없이 글로벌 다국적 인재, 이중언어(Bilingual) 엘리트, 현지 전문가 등 우수한 인재 풀에 자사의 채용 포지션을 대대적으로 홍보할 수 있다. 채용 공고 등록부터 AI 적합도 분석, 맞춤형 인재 매칭, 인터뷰 일정 조율까지 모든 과정이 단 하나의 플랫폼에서 원스톱으로 지원된다.

AI 편향성과 법적 리스크 완벽 차단... 철저한 개인정보 보호

최근 AI 채용 과정에서 불거지는 데이터 편향성과 법적 리스크에 대한 보완책도 철저히 마련했다. CAPAI 시스템이 데이터를 정밀하게 분석해 최적의 후보자를 추천하면, HRCap의 시니어 HR 전문가들이 제공하는 고도화된 자문을 바탕으로 기업 인사담당자가 최종 결정을 내리는 ‘하이브리드’ 방식을 채택했다.

또한 기업들은 제공되는 ‘JD 에디터’ 기능을 통해 직무기술서 내 모호하거나 차별적인 표현을 사전 검토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글로벌 노동법 및 채용 컴플라이언스 기준에 완벽히 부합하도록 공고를 최적화하여 법적 리스크를 원천 차단한다.

구직자들을 위한 서비스 역시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 구직자는 단 한 장의 이력서만 등록하면 수많은 글로벌 기업들로부터 입사 제안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구직자의 성명과 상세 이력은 기업과의 상호 관심이 확약된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공개된다. 이 덕분에 현재 직장에 재직 중인 핵심 인재들도 신원 노출 우려 없이 안전하고 철저한 보안 속에서 이직 기회를 모색할 수 있다.

글로벌 현지화 전략 및 무료 신청 안내

HRCap은 해외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하려는 기업들을 위해 브랜드 가시성 확보 전략, 지속 가능한 인재 파이프라인 구축 방안, 현지 시장 진입 및 정착을 위한 전문 HR 자문 서비스도 병행하여 제공할 방침이다.

HRCap 스텔라 김 대표는 글로벌 채용 시장에서 단순히 지원서가 접수되기를 기다리는 수동적인 시대는 끝났다고 단언했다. 앞으로의 채용은 기업이 적합한 인재를 더 신속하게 찾아내고, 인재는 자신에게 최적화된 기회를 투명하게 접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며, 시장의 흐름을 먼저 읽고 미래 기술을 한발 앞서 도입하는 기업만이 진정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새로운 글로벌 인재 확보와 이직의 기회가 될 '2026 GO ACE' 박람회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 및 구직자는 공식 웹사이트(goace.hrcap.com)를 통해 간편하게 무료 등록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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