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리슨 호로위츠가 크립토 투자 조직 a16z 크립토를 'a16z 프론티어'로 개편하고 AI·로보틱스·바이오 등 프론티어 스타트업 전반으로 투자 범위를 넓힌다. 서울사무소를 통한 국내 기업 협력도 확대한다.
앤트로픽의 IPO 예비 증권신고서가 공개됐다. 올해 상반기 매출 163억 달러에 순손실 807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손실 대부분은 회계상 평가손실이다. 향후 컴퓨팅 투자는 최대 7,500억 달러에 이른다.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베를린에서 AI 관련주 급락은 지나갈 일이며 하드웨어 투자가 성과로 돌아올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투자 회수와 차입 부담에 대한 시장의 우려는 여전하다.
스페이스X가 그록·커서·X 프리미엄을 하나로 묶은 'X 구독'을 출시했다. 무료부터 월 200달러까지 5단계 요금제에 공유 사용량 풀을 도입해 AI 구독 시장 판도에 도전한다.
미스틴랩스가 구글 클라우드와 AI 에이전트의 활동이 부여된 권한 안에서 이뤄졌음을 입증하는 검증 기술 ‘VAA’를 공개했다. 상세 기록은 기업이 보관하고 무결성 증명은 수이·월러스에 연결한다.
트럼프 대통령이 제이 클레이턴 국가정보국장을 AI 정책 총괄 AI 차르로 낙점하고 '슈퍼 인텔리전스 포스'를 이끌게 했다. WSJ는 120일 내 위험·기회 보고서를 낸다고 보도했다.
샘 올트먼 OpenAI CEO가 폴리티코 '디코디드' 첫 인터뷰에서 AI 혜택을 위해 일정한 부작용은 감수해야 하며 소수 연구소의 AI 독점은 안 된다고 밝혔다. 앤트로픽과의 규제 철학 차이도 언급했다.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CEO가 6개월 안에 오픈AI·앤스로픽을 제치고 AI 업계 선두에 서겠다고 공언했다. 그록 신모델과 커서 인수, 대규모 컴퓨팅 인프라 투자를 앞세운 스페이스X의 도전이 AI 패권 경쟁 구도를 흔들고 있다.